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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화신' 이도영, 신인 시절
화신에서 이도영씨가 신인 시절에 서러움을 당한 얘기를 했는데요.
신인이라서 늘 대기해야했던 이도영씨는 마땅한 대기실도 없어서 여기저기 옮겨다녔다네요ㅠㅠ 무슨 옷방이 비어있어서 그 곳에서 샌드위치를 먹으려고 하는데 어떤 선배가 와서 눈치 대박 주시고 흙흙 역시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만이 성공하는 건가요. 그 선배 지금 이도영씨보다 유명한지 궁금하네요 ㅡㅡ

이도영씨는 그렇게 설움을 당하면서' 내가 이 대기실을 같이 쓰는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자'고 결심했다고 하네요. 이도영씨 많이 유명해져서 화신에도 출연하고 다행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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